햇살을 뒤로한채 신이나서 뛰어 놀고 있는 연우의 모습을 운좋게 포착했습니다.
다른 예쁜 포즈의 사진들도 많지만, 이 사진이야 말로 올해의 포토제닉이라고 생각이 드는 군요.
운좋게 핀도 잘 맞은듯... Pentax 로 찍기엔 좀처럼 쉽지 않은 사진입니다. :-)
전체 사진은 여기에서 볼수 있습니다.
언젠가 제가 사는 암사동에 리눅스 카페를 차리고, 프로그래밍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과 따끈한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고픈 꿈이 있습니다. 그때, 꼭 놀러 오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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